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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게임] 블레이징 토네이도 - 프로 레슬링의 재미  ...
[고전게임] 블레이징 토네이도 - 프로 레슬링의 재미 1994년 휴먼사에서 제작한 레슬링 격투 게임 "블레이징 토네이도"입니다. 휴먼사는 파이어 프로레슬링이라는 굵직한 프로레슬링 게임을 만들어낸 게임사이며 블레이징 토네이도는 그 원조격인 게임으로써 레슬링 게임의 기본 구조를 잡은 게임이기도 합니다. 당시 아케이드 게임으로 나온 레슬링 게임중에서는 도트그래픽이 좋은편이며 캐릭터들의 표현또한 모두 개성있게 디자인되어 캐릭터를 선택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유저가 고를수 있는 캐릭터를 총 8명이며 마지막 보스인 1명은 선택할수가 없습니다. 각 캐릭터마다 고유 기술이 하나씩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캐릭터를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조작법은 A - 일반공격,레버를 뒤로 A키시 방어 서로 잡고 있을때 A키 연타로 우세를 점할수 있습니다. 잡았을때 상하좌우 레버의 조작으로 여러방법으로 잡을수가 있습니다. S - 점프공격,드롭킥 D - 로브반동,달리기,폴 자세한 게임 조작법은 게임내에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처음 게임을 접하는 분이라도 다양하게 기술을 구사할수가 있습니다. 게임모드는 싱글매치,태그매치가 존재합니다. 싱글매치는 캐릭터를 한명 선택해서 9스테이지에서 나오는 보스를 클리어하면 캐릭터마다 존재하는 엔딩을 볼수가 있습니다. 태그매치는 보통 팀을 짜서 1:1 싸우면서 태그를 하며 교대로 싸우는 방식인데 블레이징 토네이도에서는 패싸움에 가깝습니다. 링에서 총 4명이 마구잡이로 싸우기 시작하는데 태그매치에서는 특이하게 같은팀끼리 2인 협동 공격도 가능하기 때문에 같이 때리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iframe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aTW35yzJHnU" frameborder="0" width="420" allowfullscreen=""></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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