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전게임] 아웃런 - 스포츠카에 미녀를 태우고..
[고전게임] 아웃런 - 스포츠카에 미녀를 태우고.. 1986년 세가에서 제작한 레이싱 게임인 "아웃런"입니다. 아웃런 실제로 오락실에 배치된 체감형 게임기입니다. 마치 진짜 차좌석에 앉은듯 핸들,악셀,기어가 실제 구현되어 있어서 그당시 50원이였던 오락실에서 유일하게 100원이라는 무려 두배의 요금에도 불구하고 항상 인기가 좋았던 게임입니다. 당시 3D엔진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원근법으로 배경을 표현하여 입체감을 살렸으며 아케이드 게임 최초로 스테레오 사운드가 적용이 되있어서 게임음악중 명곡이라 불리우는 아웃런BGM을 더욱 실감나게 들을수가 있었습니다. 기어는 H,L로 2단기어이며 최고속도 293키로로 달릴수가 있는데 코너를 돌때 이 기어를 잘 조절하면 코너를 이탈하더라도 속도 유지를 할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운전을 하면서 4번의 분기점을 지나면 엔딩을 볼수있는데 분기점에 따라 총 5개의 엔딩으로 나눠집니다. 한가지 팁이라면 출발시 액셀과 기어를 빠르게 변속하면 빠르게 출발할수가 있습니다. <iframe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WiWiTXq4yYY" frameborder="0" width="420" allowfullscreen=""></iframe> 빨간 스포츠카에 금발의 미녀를 태우고 드라이브라는 남자의 로망을 잘 구현시킨 아웃런 오늘은 드라이브가 어떻습니까?
|